—  어제의 나 · 14시간 전

어제의 나가 남긴
한 줄로 시작하세요

baton.은 세션이 끝날 때 다음 시작을 저장하는 집중 타이머입니다.

출시 알림 받기

가장 어려운 건 집중이 아니라,
다시 시작하는 것

다시 앉을 때마다 '어디까지 했더라'로 10~20분이 사라집니다.

기존 타이머는 세션 '중'만 최적화했습니다.

세션과 세션 '사이'는 아무도 재지 않았습니다.

작동 방식

01

끝낼 때 한 줄을 남깁니다

세션을 닫기 전, 돌아올 나에게 첫 문장을 건넵니다.
돌아오면, 제일 먼저?
02

다음에 열면 그 한 줄이 시작 버튼

빈 화면 대신, 어제 남긴 문장이 당신을 기다립니다.
초안 3문단 첫 문장 다시 쓰기
— 어제의 나 · 14시간 전
03

복귀 시간을 잽니다 — 바통 타임

집중한 시간이 아니라, 다시 시작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봅니다.
6h 40m
2h 10m
81%

원칙

  • 계정 없음. 서버 없음. 모든 기록은 당신 기기 안에만.
  • 투두도, 스트릭도, 응원 알림도 없습니다.
  • 무료로 전부 쓸 수 있고, 풀 트랙은 ₩4,400 한 번이면 끝. 구독이 아닙니다.
  • 트랙마다 바통을 따로 — 회사 일, 사이드 프로젝트, 공부.풀 트랙

헤밍웨이는 다음 문장이 떠오르는 상태에서 글쓰기를 멈췄습니다. 그래야 다음 날 빈 페이지 앞에서 막막하지 않았으니까요.

그 트릭을 앱으로 만들었습니다.